마을미디어 카페<판암골소식>주민기자단의 2021년 첫모임!

생명종합사회복지관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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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에 한번 우리마을신문을 만들고 있는 <판암골소식>주민기자단의 2021년 첫 모임이 마을미디어카페 쓱쓱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월에 발간된 신문을 만들기 위한 기획회의 이기도 했지만 오랜만에 만나는 기자님들이 서로 안부인사를 묻고 어떻게 지냈는지 일상에 대한 공유가 먼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습니다. 


유끼꼬 편집장님을 시작으로 김판진기자님, 윤쾌기자님의 연말 연초 1달간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유끼꼬 기자님의 자녀분들과의 에피소드에 다함꼐 웃고, 윤쾌기자님이 넘어지셔서 다친이야기에는 다같이 걱정하고, 김판진 기자님의 코로나때문에 답답했던 이야기에는 다같이 안타까워 했습니다. "어디 나가고 싶어도 나가지도 못하고 새해를 맞은것 같지도 않어" 코로나19가 심해진 이후 항상 답답함을 많이 느끼셨던 김판진 기자님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생활나눔을 한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2020년을 마지막으로 기자활동을 마무리하신 김태부, 한선영 기자님의 나왔습니다. 오랜시간 기자단의 안방마님으로 '칭찬합시다'코너 기사를 연재해주셨고 지역주민분들과 친근하게 인터뷰를 잘해주셨던 한선영기자님, 여름 수박나눔 활동에서의 만남이 기자단 활동으로 이어지며 다양한 의견들을 참 많이 주셨던 아이디어 뱅크 김태부 기자님. 


각자 개인적인 사정으로 기자단을 떠나게되었지만 언제나 판암골소식을 응원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김판진 기자님께서는 기자단이 줄어든것에 걱정이 많으셨지만, 유끼꼬편집장님께서 "또 좋은분들이 들어오시겠죠!"라며 긍정적인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주민의 이야기를 주민의 시선에서 전해온 <판암골소식>주민기자단 2021년 활동도 기대가 됩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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